공동주관기관 소개
김혜숙 총장님
총장 김혜숙
학력
1987 미국 The University of Chicago 박사
(철학박사)
1979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독교학 석사(철학전공)
1976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경력
1987 ~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과학대학 철학과 교수
2013 ~ 현재 세계철학연맹(FISP) 운영위원(Committee Director)
2014 ~ 현재 국제여성철학회(IAPh) 이사
2017 ~ 현재 법무부 정책위원회 위원장
2017 ~ 현재 헌법재판소 자문위원회 위원
2017 ~ 현재 대학윤리위원회 위원장
2018 ~ 현재 대학교육협의회 이사
2018 ~ 현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제 31대 위원
2019 ~ 현재 NRF(한국연구재단)정책자문위원회 위원
2019 ~ 현재 여자대학총장협의회 회장
수상
2003 한국가상캠퍼스 Best Teacher 상 (한국가상캠퍼스)
2003 대한민국학술원 기초학문분야 우수학술도서 선정 (공역, 『예술의 언어들: 기호이론을 향하여』)
주요연구실적
• 저서 : “칸트: 경계의 철학 철학의 경계” (2011). 외 9건
• 논문
    국내 : 「여성주의 관점에서 본 다문화주의: 열린 주체 형성의 문제」. 哲學硏究 Vol.76 외 다수
    국외 :「Feminist Philosophy in Korea: Subjectivity of Korean Women」. SIGNS(SCI) Vol.34-2 외 다수
이화여자대학교http://www.ewha.ac.kr/
133년 동안 시대의 맨 앞에서 변화를 주도해온
‘미래를 개척하는 여성 지성’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는 1886년 한국 최초의 근대식 여성 교육기관 ‘이화학당’을 모태로 출범하여 수많은 한국 최초의 여성 리더를 배출한 세계 최대 규모의 여자 종합대학입니다.
차별과 편견 속에서 여성이 교육에서 철저히 소외됐던 조선시대 한명의 학생으로 시작된 이화 교육의 씨앗은 한국 여성 고등교육 발전을 선도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여성 교육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이화여대는 14개 대학, 14개 대학원,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학 예술 등 모든 계열의 전공을 갖춘 세계적 여자 종합대학으로서 2만5천여 명의 학생, 약 1천명의 전임교수, 23만 동문들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이화’의 자부심을 바탕으로 도전을 통해 미래를 개척하는 여성 지성 공동체의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념과 도전의 소명을 바탕으로 이화여대는 국내 30대 그룹 여성임원 및 역대 여성 국회의원 최다 배출, QS아시아대학평가 피인용 논문수 국내 종합대학 1위, 라이덴랭킹 5년 연속 국내 종합대학 1위,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TOP75 3년 연속 선정 등 수많은 성과를 배출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초연결시대에 대비하여 이화여대는 경계가 없는 융복합 교육환경을 바탕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연구역량 및 글로벌 네트워크, 미래 성장동력이 될 고부가가치 이화 테크를 토대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대학을 만들어 나갑니다.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과 변화의 역사 이화여대는 여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의 역사 속에서도 한계를 뛰어넘어 한국은 물론 세계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도전과 변화의 역사를 이어왔습니다. 친환경 미래형 캠퍼스와 학업·연구에 최적화된 인프라, 세계적 수준의 융복합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 2019년 THE 세계대학평가 교육·학문분야 국내 3위
-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 2019년 강서구 마곡지구 의과대학‧이대서울병원 완공
- 2019년 글로벌 과학연구를 선도할 연구협력관 완공
한국 최초, 세계 최고로 나아가는 23만 동문 파워 이화여대는 다양한 학문분야와 탁월한 교육역량을 바탕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여성인재를 육성하며 수많은 한국 최초, 세계 최고 인재를 배출해왔습니다. 23만 이화여대 동문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미래사회와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 구성원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 2019년 의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 2019년 교사임용시험 주요지역 수석 및 차석 배출
- 2019년 국내 30대 그룹 여성임원 수 국내 3위